지 딸인 네펠리 루에게 명령인지 언질을 준건지는 모르지만
네펠리 루를 백금마을로 향하게 하고 비부절을 얻어오라는 명령을 했을거고
그런데 삧이 그걸 알버스 장로에게 얻어버리니 엔샤를 시켜서 그걸 가져오게함
이후에는 미안한데 내가 한 일 아님, 이미 다 끝난 일이다라면서 무마시키려고함
애초에 전투가 금지된 대축복에서 어떻게 전투를 일어나게 했는지도 밝혀지지 않았고
정말로 그랬다면 네펠리루 - 엔샤 이 두 NPC의 행동과 행적과는 모순됨
아무튼 기드온은 성수에 대한 갈망이 있던 놈임
이후에 모그를 잡고 난 후에 보고하면 미켈라의 존재여부에 대해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자기 기준 큰 보상을 줌
결국에 기드온은 단순히 탐구욕이나 호기심 때문에 미켈라의 위치를 알고 싶었던건지
아니면 미켈라의 위치를 통해서 무언가 더 알아내고 싶었던건지는 모름
얘는 엔딩 조건도 모르고 짤린 것도 크고
다른 데미갓 다 궁금해하면서 라다곤 마리카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는 것도 어색함
기드온이 마리카를 흠모했고
마리카의 위치를 찾기 위해서 미켈라와 말레니아, 데미갓들을 찾고 다녔다는 글도 봤는데
너무 싱겁게 끝나서 황금나무위키 되버린 놈이라서 가장 궁금함
기드온은 아인들과도 관계가 있다는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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