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 훔쳐먹는 것도 모자라서
기껏 고드릭 잡아놓으니 기분 나쁘게 땅밟기나 하고 있고
물건 좀 팔아달래도 안 팔아서 '어쩔 수 없어' 정당하게 방울을 수집했을 뿐인데
뒤늦게 고룡암의 단석을 팔다니
뻔뻔하고 비열하기 그지없는 종자다
룬 훔쳐먹는 것도 모자라서
기껏 고드릭 잡아놓으니 기분 나쁘게 땅밟기나 하고 있고
물건 좀 팔아달래도 안 팔아서 '어쩔 수 없어' 정당하게 방울을 수집했을 뿐인데
뒤늦게 고룡암의 단석을 팔다니
뻔뻔하고 비열하기 그지없는 종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