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든 게일이든 난쟁이 피를 통해 받아들인 다크소울이 폭주한 인간성의 화신 같은거 아니엿음?


적어도 내가 인게임에서 관찰한 바로는 마누스는 인간이엇던 시절에 특별한 존재도 아니엿고 전투력이 높앗던거 같지도 않아서 얻은 힘을 무분별하게 휘두르는 식으로 싸우는 반면에 게일은 숙련된 전사엿던 원본의 기술이 반영되서 더 쌘거라고 난 받아들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