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든 게일이든 난쟁이 피를 통해 받아들인 다크소울이 폭주한 인간성의 화신 같은거 아니엿음?
적어도 내가 인게임에서 관찰한 바로는 마누스는 인간이엇던 시절에 특별한 존재도 아니엿고 전투력이 높앗던거 같지도 않아서 얻은 힘을 무분별하게 휘두르는 식으로 싸우는 반면에 게일은 숙련된 전사엿던 원본의 기술이 반영되서 더 쌘거라고 난 받아들엿는데
마누스든 게일이든 난쟁이 피를 통해 받아들인 다크소울이 폭주한 인간성의 화신 같은거 아니엿음?
적어도 내가 인게임에서 관찰한 바로는 마누스는 인간이엇던 시절에 특별한 존재도 아니엿고 전투력이 높앗던거 같지도 않아서 얻은 힘을 무분별하게 휘두르는 식으로 싸우는 반면에 게일은 숙련된 전사엿던 원본의 기술이 반영되서 더 쌘거라고 난 받아들엿는데
힘 잘쓰는건 암술 잘 쓰는 마누스가 더 잘쓰지
암술을 마누스가 더 잘 쓴다기보다는 다크소울3에서의 암술 데미지가 오리지널에 비해 처참하게 너프당해서 그런거로 난 받아들엿는데 ㅋㅋ 원래는 핵폭탄급이엇잖아
마누스는 마법 잘쓰잖어
생전에 마법사엿으려나
마 밑 게
마누스는 원본이 마술사 아니었을까?
동급이거나 그 이상이긴해. 마누스는 다크소울중 하나인 인간성으 폭주해서 괴물이된거라면 게일은 다크소울 그 자체를 흡수한거니까. 개념만 보면 게일이 마누스보다 더 상위차원이긴함. 근데 마누스는 인간성이긴 해도 100% 활용 가능하다고 치면 게일은 주체를 못해서 막 소울내뱉는 폭주중인 상태
난 오히려 마누스 쪽이 주체를 못해서 마구 뱉어낸다고 느낌 게일의 경우는 기술적으로 숙련된 반면에
다크소울이 가장 짙을 때 터진 게 마누스라 강할 수도 있겠다 싶음 물론 게일이 그 소울 다 긁어모으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힘이 다 한 소울도 있을 거고
고리의 도시는 시간이 고정되어 잇는데다 불이 꺼지면 힘이 쌔지는게 다크소울이라 아마 별 차이 없을걸 다른 갤러들 말 듣고 생각해보니 근접 패턴은 게일이 더 쌘데 암술쪽으로는 아마 우라실 마법사엿던 마누스가 더 쌘게 맞는거 같음
아 맞네 고리의 도시 시간 멈춰있지 근데 뭐 다크소울도 보면 주문 쪽은 갈수록 쇠퇴하는 느낌인데 고전 암술이 존나 무지막지했던 거 생각하면 마누스가 존나 세긴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