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입장이라 팩트 아닐가능성이 더 큼.
게일=다크소울을 흡수해서 다크소울 그자체의 힘을 다룸
마누스=다크소울중 하나인 인간성이 폭주되서 괴물화됨.
여기까지만 보면 게일이 마누스보다 더 상위차원적인 힘을 사용하고 다루는거까진 맞음. 힘의 크기나 규모는 게일>마누스라서 힘만보면 게일이 더 강한거 맞음.
애초에 주신들만 다룰수 있다는 뇌격을 그냥 몸에서 뿜어내는것만으로도 구현이 된다는것만으로도 미친새끼임.
근데 마누스는 인간성이 폭주해 괴물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힘을 다룰수 있었고 무너지고 있다고 보기보단 그냥 존나센 존재로 각성한 느낌이라면
게일은 그 힘이 너무 커서 그냥 스스로 무너져가고 있는 형태임. 애초에 다크소울을 받을 자격도 없었고 힘이 너무 큰 나머지 그 힘을 온전히 제대로 다 다루지도 못함. 즉 힘의 규모는 게일이 더 강하지만 숙련도나 안정성은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위임.
고로 사실상 비교 자체가 불가능함. 어디를 기준점에 두냐에 따라 게일이 마누스보다 더 강할 수도 있고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강할 수도 있음.
하지만 둘다 공통점이 있다면 이새끼들이 내뱉는 힘은 멀쩡히 돌아가는 왕국이나 대륙급 수준의 세계를 병신으로 만들거나 멸망시킬수 있는 말 그대로 살아움직이는 재앙 그자체임.
게일=다크소울을 흡수해서 다크소울 그자체의 힘을 다룸
마누스=다크소울중 하나인 인간성이 폭주되서 괴물화됨.
여기까지만 보면 게일이 마누스보다 더 상위차원적인 힘을 사용하고 다루는거까진 맞음. 힘의 크기나 규모는 게일>마누스라서 힘만보면 게일이 더 강한거 맞음.
애초에 주신들만 다룰수 있다는 뇌격을 그냥 몸에서 뿜어내는것만으로도 구현이 된다는것만으로도 미친새끼임.
근데 마누스는 인간성이 폭주해 괴물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안정적으로 힘을 다룰수 있었고 무너지고 있다고 보기보단 그냥 존나센 존재로 각성한 느낌이라면
게일은 그 힘이 너무 커서 그냥 스스로 무너져가고 있는 형태임. 애초에 다크소울을 받을 자격도 없었고 힘이 너무 큰 나머지 그 힘을 온전히 제대로 다 다루지도 못함. 즉 힘의 규모는 게일이 더 강하지만 숙련도나 안정성은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위임.
고로 사실상 비교 자체가 불가능함. 어디를 기준점에 두냐에 따라 게일이 마누스보다 더 강할 수도 있고 마누스가 게일보다 더 강할 수도 있음.
하지만 둘다 공통점이 있다면 이새끼들이 내뱉는 힘은 멀쩡히 돌아가는 왕국이나 대륙급 수준의 세계를 병신으로 만들거나 멸망시킬수 있는 말 그대로 살아움직이는 재앙 그자체임.
난 마누스쪽이 오히려 힘을 마구 뿜어내는듯 싸운다고 느꼇는데 사람들은 다 나랑 반대로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