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길엔 물방울도 있고
필드에는 용인병 환영도 있고
광산에는 아스테르도 있고
백금애들도 사실 영원한 도읍에서 나온애들이고
시프라강 번개위습도 나옴 백금은 애매하고
애매한가
걔들은 도읍출생이라기보단 도읍 지식을 갖고 후대에 다시 시도한 열화판같음 지금 온갖곳에 나오는 이유도 핍박받는 삶에 의탁할 곳 찾는거고 1세대 활쟁이들이 설원에 몰린건 로레타가 미켈라 따라가며 같이 데려간거
당연하지 갈곳잃은 백금들을 미켈라가 거둬줘서 성수로 향해 온거니까 작중 내용에 나옴
로레타도 그래서 미켈라한테 붙은거고 라티나도 그거때문에 여기 온거긴 한데 이유가 뭔진 몰라도 영원한 도읍이랑 연관된것들이 너무 많이 들러붙은 느낌이라 그럼
용인병이나 전기위습은 노크론 도읍이던 시절에 노크론 주민들이 만든거니까 가져온거겠지뭐 아스테르는 성체는 아니지만 알터고원 미니던전에서도 나오고 걍 이새끼는 걍 잡몹마냥 존나많다는걸 보여주려는 장치라고 생각
시프라강 번개위습도 나옴 백금은 애매하고
애매한가
걔들은 도읍출생이라기보단 도읍 지식을 갖고 후대에 다시 시도한 열화판같음 지금 온갖곳에 나오는 이유도 핍박받는 삶에 의탁할 곳 찾는거고 1세대 활쟁이들이 설원에 몰린건 로레타가 미켈라 따라가며 같이 데려간거
당연하지 갈곳잃은 백금들을 미켈라가 거둬줘서 성수로 향해 온거니까 작중 내용에 나옴
로레타도 그래서 미켈라한테 붙은거고 라티나도 그거때문에 여기 온거긴 한데 이유가 뭔진 몰라도 영원한 도읍이랑 연관된것들이 너무 많이 들러붙은 느낌이라 그럼
용인병이나 전기위습은 노크론 도읍이던 시절에 노크론 주민들이 만든거니까 가져온거겠지뭐 아스테르는 성체는 아니지만 알터고원 미니던전에서도 나오고 걍 이새끼는 걍 잡몹마냥 존나많다는걸 보여주려는 장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