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하늘 붉어지고 절벽 아래엔 개새끼랑 까마귀 새끼들이 우글거려서 아 시발 여긴 아니지 ㅋㅋ 하고 대로변으로 갔는데 대로변에 느릿느릿 걸어다니는 사람들 보고 소름끼쳐서 겜 끄고 흐느낌의 반도로 런함 세진 않던데 그 저 멀리서 우글거리며 천천히 다가오는게 뭔가 굉장히 무섭더라
브금으로 겁 주는 것도 한 몫 하는 듯
케일리드 초반에 뭣모르고 갔다가 림그레이브로 탈출하면 안정감 오짐 개평화로움
눈구멍 텅빈 개라노 이리저리 돌아다니는거 존나 소름끼침
브금도 좆같음
브금 존나 귀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