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라다곤도 ㅈㄴ 신성한 넘사벽 신처럼 표현하더만막상 가보면 키자루 하위호환 돌덩이고엘데짐승도 뭐 틈새의 땅의 비선실세 숨은 넘버원 이지랄하더니 결국 도롱뇽이었고거대한 의지도 ㅈ도 없을듯
엘짐이 거대의지가 패러온 모습인데 주인공한테 죽잖아
그래도 본체가 아니고 화신의 느낌이니 전력은 아니었다 이런 변명은 될듯
사실상 본체일텐데 추억 다시 보고옴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이건데 얘 죽이는게 거대한 의지의 규율을 처내는건가봄
엘짐도 그냥 하수인임 물론 거대한 의지가 힘 좀 몰아주긴 했겠지만 전력은 아니었을걸
그건 뇌피셜 넘 심한거같고 엘데의 유성이랑 신남검 설명보면 짐승죽인게 거대한의지 쳐낸거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