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데의 짐승이 죽고 라다곤의 인격도 죽어서 자유가 된
마리카가 수복의 룬으로 부활해서 사랑하는 낭군인 고드프리가 자기를 구했다고 생각하고 눈을 뜨니까
남편이 아니라 빛이 있는거지...
어리둥절하는 마리카는 이윽고 상황을 깨닫고
틈새의 땅의 법칙에 따라 마리카는 왕의 반려로 빛은 것이 되는거임.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은 죽인 빛이지만
오랜세월 짐승에게 고문받으며 독수공방했던 여신의 몸은 남자에 굶주려 있었고
호라루조차 끝내 패배한 격렬한 야성과 아랫도리에 있는 거대하고 흉악한 신을 죽이는 무기로 인해
영겁에 세월동안 굶주렸던 유부녀의 몸과 마음은 결국
빛을 새로운 반려로 인정해버리는거지
뭐가 되었는 틈새의 땅에서
힘이야말로 왕인 까닭이니까
그 후 새로운 엘데의 왕인 빛의 반려가 된 마리카는
전보다 훨씬 많은 아이들을 낳게되고
그리고 훗날 사람들은 그 시대를 이렇게 칭하는거지
풍요의 시대라고...
좀만 다듬어서 한번 올려봐야지.
마리카가 수복의 룬으로 부활해서 사랑하는 낭군인 고드프리가 자기를 구했다고 생각하고 눈을 뜨니까
남편이 아니라 빛이 있는거지...
어리둥절하는 마리카는 이윽고 상황을 깨닫고
틈새의 땅의 법칙에 따라 마리카는 왕의 반려로 빛은 것이 되는거임.
사랑하는 남편과 자식들은 죽인 빛이지만
오랜세월 짐승에게 고문받으며 독수공방했던 여신의 몸은 남자에 굶주려 있었고
호라루조차 끝내 패배한 격렬한 야성과 아랫도리에 있는 거대하고 흉악한 신을 죽이는 무기로 인해
영겁에 세월동안 굶주렸던 유부녀의 몸과 마음은 결국
빛을 새로운 반려로 인정해버리는거지
뭐가 되었는 틈새의 땅에서
힘이야말로 왕인 까닭이니까
그 후 새로운 엘데의 왕인 빛의 반려가 된 마리카는
전보다 훨씬 많은 아이들을 낳게되고
그리고 훗날 사람들은 그 시대를 이렇게 칭하는거지
풍요의 시대라고...
좀만 다듬어서 한번 올려봐야지.
그리고 삧하고 섹스하다 라다곤 튀어나오는 결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