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강의 듣는데 어디서 형용할 수 없는남자 땀냄새와 체취가 섞인 조옷같은 악취가 나는 거야근처에 앉은 개빻은 십파오후 더벅머리에 다리 깁스한 새끼같던데개소름돋는 게 좆의좆좆, 화방녀쨔응 이러면서 지 친구랑 떠들더라자리 옮길 수도 없고 3시간 수업이라 진짜 힘들었다와 진짜 내가 여태까지 저런 새기들한테 망자님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했던 거였음 시발 진짜 섬뜩하네
그 사람은 진짜 미친사람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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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즐길만큼 즐기고 커마니 피빕이니로 빠져드는 망자가 그걸로 떠들겠냐. 늅늅이니 신나서 떠들지.
그건 그 놈이 아주 희박한 확률의 특이케이스 아님?
그리고 망자는 화방녀쨩이라 안하잖아. 거기서부터 뉴비나 닼린이네
그럴 수도 있는데 실제 얼굴 + 강의 내내 코 찌르는 암모니아 냄새 때문에 너무 충격을 받았어...
그러고 보니 망자들에게 화방녀는 딜미터기일 뿐이었던것같은데.
뭐지? 물러터진 샌드백에 욕정이라도 하는것인가?
그는 「진짜」 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