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황금률 질서에 방해되는 세력 그냥 쓸어버릴 생각으로 신이 직접 정벌 나선건데


도저히 답이 없어서 무력으론 ㅈㅈ치고 취집해서 계략으로 레날라 보내버린거잖어 


라단도 그렇고 자식들이 아빠한테 악감정은 없어보이는거 보면 가정생활은 나름 충실히 했던거 같아서 더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