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뒤지면 작아짐
좀 억까이긴 한데 라니=인형이었다가 모자썼다가 벗었다가
미켈라=소년이랬는데 대머리거인
라단=의자가 조그마함 
미켈라=라다곤
또 뭐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안나네


걍 들쭉날쭉 제멋대로라 머릿속에 한 캐릭터로 잘 인식이 안되는 기분 
워낙 데미갓들 생긴게 자주 바뀌니까 미켈라=라다곤이라는 나름 따란 하고싶었던 것 같은 비밀이 별 감흥 안들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