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 칼하나 방패하나로 패링걸고 그로기걸고 앞잡 뒤잡 넣고 그런 손맛이 있는데 설산 이딴곳 가면 겜 존나 재미없어짐 난이도도 너무 어려워지고 불의거인 이 십새긴 등치는 산만한게 존나 굴러다녀 똥손이라 그런가
파름아즈라가면 맵이 예뻐서 할만해짐
걍 좆노잼 맞음 설산 적들 때리는 맛도 없고 피하는 맛도 없음
ㄹㅇ 설산이 문제. 파름아즈라도, 로데일도 다 괜찮음.
후반부에 너무 재탕 보스몹들이 잡몹을 우겨서 나오니까 별로 안새롭고 피곤하기만 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