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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변기에 앉았는데 단단하고 구수한 동ㅇ은 이제 온데간데없고 피 줄줄 흘리면서 짖어지는 느낌이랑 뾰롱 뾰롱하고 피똥만 나옴
불의거인에서 점성술사 벽을 느끼고 니힐돼지로 다시태어났던 그 순간부터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