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처음 시작했을때 첫 접한게 똥3이고 힘들때 그 힘든걸 잊게 해준것도 똥3 이었다.
패링 못하던 쭀이 군다 불사대 노야 설리번을 패링하고 그걸로 인해 엘든링 할때도 편하게 패링 하더라, 무명왕 이 놈 잡는다고 며칠 밤 새기도 하고 혼자 씩씩 거리면서 패턴도 분석했다.
막보 잡을때는 신났고 아쉬웠지만 아리안델, 퇴적지잡을때는 심장이 두근 거리더라, 나는 프롬이 좋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더 힘든게 있으니깐 포기하지 말라는 것 같아서 좋더라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힘들더라고 생각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더라 게이들아 너네는 힘들때 좋아하던 프롬겜 처음부터 시작해봐라
처음 하던 그 마음은 아니더라도 혼자 신나하는 게이들 표정이 지어질거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패링 못하던 쭀이 군다 불사대 노야 설리번을 패링하고 그걸로 인해 엘든링 할때도 편하게 패링 하더라, 무명왕 이 놈 잡는다고 며칠 밤 새기도 하고 혼자 씩씩 거리면서 패턴도 분석했다.
막보 잡을때는 신났고 아쉬웠지만 아리안델, 퇴적지잡을때는 심장이 두근 거리더라, 나는 프롬이 좋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더 힘든게 있으니깐 포기하지 말라는 것 같아서 좋더라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지금이 힘들더라고 생각해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더라 게이들아 너네는 힘들때 좋아하던 프롬겜 처음부터 시작해봐라
처음 하던 그 마음은 아니더라도 혼자 신나하는 게이들 표정이 지어질거다.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
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