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꿈이엇어서 하는거지만 솔직히 존나 무서운데 돌아올때의 걱정을 하기는커녕 돌아올 곳이 있을지나 의문이네 


일단은 여행하는동안 프리랜서 신분으로 회사 하나랑 계약해서 일해주기로 햇는데 3개월 계약이고 그 후엔 어떻게 될지 몰라서 한달 내내 밤잠 설쳣는데 드디어 시간이 온것 같네


한달동안 여기서 엘든링 애기하면서 재밋게 놀앗는데 디엘씨 나올때쯤엔 다시 돌아와서 같이 놀수 잇으면 좋겟다 게임 재밋게들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