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적을 감췄다고 표현하기엔 마리카 석상이 너무 적나라하게 표현되있지 않음? 누가봐도 저건룬에 결박되있는 형태인데 이미 짱개들처럼 사실 어떻게 됐는진 알곤있어도 이 악물고 모르쇠 하고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