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 방해없는 설원 호수 여기가 몹없고 방해없고 1:1하려는 손주들이 많아서 여기 위주로 침입하는데
한 반정도는 백령 불러놓고 지문석 or 너프전 용찬공열 트리오 or 할복 풀셋에 마법사 다구리
이런식으로 혀 쓰고 암령 부른다음에 2:1로 개패던데
심지어 처음엔 1:1 인척 하다가 자기중 한명이 불리하면 갑자기 멀리서 마법이나 기도 날아옴 ㅋㅋㅋ
재밌나..? 자기네들이 스토리밀때 암령한테 침입당한게 서러워서 저기서 그러는건가 ㅋㅋ
웃긴게 설원 호수 저기만 저러고 나머지는 선공몹 있으니까 작정하고 저러는곳이 별로없음
역제초가 많아졌지
어느쪽이고 다구리치는 상황은 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