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화산관 회원중에 좀 강한놈이다 싶으면
라이커드 강화포션으로 먹이는거 반복한거 맞음?
그럼 베르나르는 왜 안먹고 냅둔거임?
라이커드 강화가 목적이면 빛바랜자 사냥은 왜 시키는거?
그리고 라이커드한테 먹이는거 반복하다 보면 소문이 안날리가 없는데
나중엔 어떻게 할려고 이런거임?
어쨌든 황금나무에 대항한다는 명분은 겉치레고
그냥 뱀박힘이 아줌마가 남편 몸보신하려고 만든 단체임?
잘아는 사람 설명부탁
이새끼들 화산관 회원중에 좀 강한놈이다 싶으면
라이커드 강화포션으로 먹이는거 반복한거 맞음?
그럼 베르나르는 왜 안먹고 냅둔거임?
라이커드 강화가 목적이면 빛바랜자 사냥은 왜 시키는거?
그리고 라이커드한테 먹이는거 반복하다 보면 소문이 안날리가 없는데
나중엔 어떻게 할려고 이런거임?
어쨌든 황금나무에 대항한다는 명분은 겉치레고
그냥 뱀박힘이 아줌마가 남편 몸보신하려고 만든 단체임?
잘아는 사람 설명부탁
그런 거 물어보는 거 아님
몰?루
일단 미야자키도 그런거 모름 그러니 생각하는게 의미없음
일단 최종적으로 라이커드한테 먹히는건 의도된거가 맞겠지만 그게 뱀박힘이 아줌마의 남편 몸보신은 아니고, 진짜 자기네들은 대의를 위해 치르는 의식이라고 생각함. "강자가 약자를 포식/약탈하는 것은 수순"이라는 이념이거든 마지막 가면 라이커드 시체를 타니스가 먹고 있는걸 볼 수 있음
라이커드가 지면 '아직 때가 아니니까 존버' 라이커드가 이기면 '우리의 왕이 더 강해지셨다' 이거 반복인거 같은데 타니스가 라이커드를 먹으면서까지 부활시킬려고 하는거 보면 남편을 사랑하니까 자기가 희생해서 부활시키려고 하는거라고 봐도 되겠구만
아닐 수도 있는게, 화산관에서 가족이된다=합체한다=먹힌다=포식자는강해진다 라는 개념이거든? 근데 이거에 따르면 타니스는 라이커드를 포식하는게 되는거임. 말인즉슨 라이커드를 위해 희생했다고 보기에는 여태동안의 이념이랑은 충돌하게 됨. 심지어 타니스는 라이커드의 본래 모습보다 뱀에게 먹힌 모습을 사랑했다고 함. 말인즉슨, 타니스는 거대한뱀을 사모하는데 거대한뱀=라이커드라서 라이커드를 사랑하는 마음도 진심이고, 그 거대한 뱀의 근본 이념에 따라 자신 또한 죽은(죽어가는)라이커드를 포식/흡수함으로써 또다른 거대한 힘의 모태가 자신이 되겠다는 야망이자 희생이자 결단을 내린거지. 즉 타니스 자신이 제 2의 라이커드가 되는 것.
베르나르 딱 알현할래 할 때 안한다고 빤스런 했을 듯
나는 아직 때가 아니람서 가오잡았을라나
결국 목적은 황금나무 배신이니까, 라이커드까지 가서 라이커드 못뚫으면 걍 라이커드가 쌔지는거고, 거기서 라이커드 뚫으면 걔가 왕이 될 제목이니까 걍 화산관 운영중지한거 아님?
그럼 굳이 타니스가 라이커드 부활시킬려고 먹을필요 없지 않음?
그건 개인적인 충성이겟지
타니스는 라이커드 진심으로 좋아했던것같음 망각의비약도 사실 라이커드가 뱀모습 보이고 잊으라고 준건데, 그 모습까지 진심으로 사랑해서 가지고 있었다고 들음 그래서 부활시킬려고 먹는걸지도
타니스는 자기 남편이니 어떤형태라도 부활시키려는거 아닐까?
성우 목소리 들어보면 라이커드 사망 알려줄때 떨림이 느껴짐 멘탈 무너졌지만 애써 잡고있는듯한게 보임
아 그러네 찐 뱀박이라 남편 살릴라고 그런거네
베르나르는 라이커드 친구라서 그런 걸수도 있고 암령으로 나오는 위치 봐서는 죽음의 룬 빼앗는 게 목적일 수도 있고
베르나르는 걍 강한데 교활한 놈이라 적당히 선 유지하다가 먹힐거 같으니 눈치보고 빤스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