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 와서 휴식 안하고 쭉 모르고트 앞까지 가가지고 여왕의 규방에서 앉았는데


이년 고마워 잘있어 하고 갈 줄 알았더니 안떠나고 라다곤한테 지랄하는 마리카 이야기 해주네


너는 아직 신이 아니니, 함께 부서버리자 뭐 이런 내용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