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가 사회에 녹아들지 못하는걸 카테고리화 하는거같음

게임도 하고 마이너한 게임도 하면서 밖에서 성실하게 일하고 연애하고 멀쩡히 잘 사는 사람 많은데

일반인이 어디있고 비일반인이 어딨음?

일반인의 문제가 아니고 그냥 사회부적응의 문제임...

왜 사람들한테 나 프롬겜해! 하면 그, 그게 뭐야...? 하고 나 동숲해! 하면 나 그거알아! 할거라 생각함?

네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했다면 알고 있는 게임이든, 아니든

존중받는게 당연하고 너한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네가 관심가지는 게임을 알고싶어하는게 보통임

아무리 그런 경험을 못해봤다고 해서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