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마리카의 전언만 전해주다가
점차 삧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게되고
삧이 하는 행동
예를 들어 라니와 손잡는다던가 화산관과
손잡는 다던가 그런거에 자기 의견을 말하고
그런식이였으면 같이 여행하는 맛이 나지
특정 축복에서 마리카의 전언만 아가리
털고 말아버리니까 문제인거임
라니의 경우를 봐봐 얘가 왜 애착이 사는
거겠음?
인형인 상태에서 자기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확실히 마음이가잖아
멜리나 이년은 진짜 비즈니스적인 상대로
밖에 안보임
유대감을 쌓을 건덕지가 없는데
황금나무 불태울떼 '이제 우세요!' 해도
당연히 아무런 감흥이 없지
맞어 너무 관계가 삼
사무적이라고 느껴져서 별로였음 자기 속내에 생각도 좀 말하고 이러면 훨씬 정도 가고 캐릭터성도 살텐데 그거 스크립트 조금 추가하는게 힘들엇나 아쉬워
에잇 하나로 멜리나 모든 서사보다 더 친근해짐
난 이제 우세요도 아니고 이 뒤에 도데체 뭘로 등장하려고 불에 타는거지?? 싶었는데 그냥 거기서 죽은거더라
멜리나가 나무 태우는데 연출이 좋은 만큼 서사가 너무 아쉽더라
그냥 짜잘한 일상대화도 하고 여기저기 새로운지역가면 이것저것 알려주고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라니가 좋은 이유가 감정 표현이 솔직해서임. 이지와 블라이드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줘 , 에잇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