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스토리가 솔직히
엔딩 감흥 딱히 없고... 멜리나도 감흥은 없었지만
내가 걷는 길을 가장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인
두손가락 할무니 사망(화방녀 포지션)
신을 죽일 무기를 벼려주겠다는 사명만 남고
다 잊어버린채 무너져가는 원탁에서 떠나지않는 할배...
원탁에선 싸우지 못해서 내 손으로 죽이진 못하지만
점점 죽어나가면서 비어가는 원탁...
다크소울3는 트릴로지를 끝맺음하면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느낌이라면
엘든링은 세계의 운명은 결정지어져 있고
나는 결국 거대한의지까지는 이겨내진 못했다는
느낌이 강했음.
DLC가 나온다면 찝찝한 기분과 원탁사람들의 복수를 할만한거면 좋겠다...
거대한 의지 맞짱뜨자
엔딩 감흥 딱히 없고... 멜리나도 감흥은 없었지만
내가 걷는 길을 가장 지지하고 믿어주는 사람인
두손가락 할무니 사망(화방녀 포지션)
신을 죽일 무기를 벼려주겠다는 사명만 남고
다 잊어버린채 무너져가는 원탁에서 떠나지않는 할배...
원탁에선 싸우지 못해서 내 손으로 죽이진 못하지만
점점 죽어나가면서 비어가는 원탁...
다크소울3는 트릴로지를 끝맺음하면서
세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느낌이라면
엘든링은 세계의 운명은 결정지어져 있고
나는 결국 거대한의지까지는 이겨내진 못했다는
느낌이 강했음.
DLC가 나온다면 찝찝한 기분과 원탁사람들의 복수를 할만한거면 좋겠다...
거대한 의지 맞짱뜨자
원탁 비어가면 좀 뭔가 아쉬움
로데리카도 잊지마라
로데리카는 휴그 따까리라서 그렇게까지 애착은 없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