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4프로 처음샀을때 아는사람이 이거 정말 인생게임이라면서 블본 씨디를 주더라
플스 게임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뭐가뭔지 모르겠어서 한시간 정도하고 짱박아두다가 1년쯤 지나서 생각난김에 해봤는데 진짜 재밌더라
아그마딜라? 인가 천장에 붙었는데 투명한 상태라 보일때 있고 안보일때 있고 하는 엄청큰 괴물이랑 그 로렌스 인가 성직자누나 진짜 재밌었는데 리메이크 한번 안해줄려나
이젠 눈이 너무 높아져서 다시 들어가기 좀 두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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