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랑 모그가 현재 가진 룬 아닐까 싶음. 바이크가 미친 불 때매 타락해서 미쳐버렸다고 하잖음? 근데 미친 불 세례를 받는 장소도 마침 로데일 지하고. 정황상 세손가락한테 미친 불을 받아들이려 시도했다 실패하고, 미쳐버린 여파로 자기가 가졌던 그레이트 룬 2개를 그때 잃어버렸던 거라고 봄
로데일 지하에 떨어진 그레이트 룬 2개를 각각 모르고트와 모그 형제가 나눠가진 다음에 로데일 지하에서 올라온 거고. 사실 생각해보면 꽤 이상하긴 함. 흉조는 태어나자 마자 곧바로 로데일 지하로 버려진다고 하는데, 그런 얘들이 엘든링의 가장 큰 파편이라는 룬을 나눠가진 다는 게
바이크가 가졌던 룬을 나눠가졌다고 보면 앞뒤가 딱딱 들어맞지 않나 싶음
룬이 리필되는것같음 주기적으로
바이크 파쇄전쟁 이후 인물 아님??
맞음. 근데 1차 로데일 공성전이 벌어지기 전에 룬 2개를 얻었는지, 아님 그 이후에 얻었는지에 대해선 확인이 안됨
그럼 바이크가 거대룬 먹은 시점은 전쟁 이전인가?
개인적으론 1차 로데일 공성전 이전에 먹은 거 아닐까 싶음
그냥 닥소처럼 각각의 세계가 있는거같음. 닥소도 앙리의 세계로 가서 엘드리치 잡아놓고 자기세계의 엘드리치 또 잡는것처럼 일종의 평행세계 개념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