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물어보면

샌드백 드립이나 칠 거 같긴한데


엔딩에서

' 재의귀인 아직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

라는 목소리가 되게 아련하게 느껴졌는데


사랑?

까진 아니어도

뭔가 깊은 감정을 갖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