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틈새의 땅에 역병을 뿌렸다는 노파의 초상 보고있는것 만으로도 불쾌하고 역겨운 느낌이 드는 노파였다고 한다 이 그림에는 그 역병노파의 모습이 그려져 있었으나 어느 한 빛바랜 자가 나서 그 역병 노파의 모습을 지워내고는 스스로 눈을 멀게하는 고행을 이루었다고 한다 역병노파는 재앙을 불러오는 자다 틈새의 땅이 규율을 잃는 날에 꼭 그녀는 돌아오리라
아니 아
아 저기만 봐도 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