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부터인가 쉽게 갈 수 없는 높은 곳을 보면 올라가고 싶은 병이 생겼다.
준비물 : 말레니아 검/ 희생의 가는 가지
이거 실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전기, 활, 기도, 마법 중 사거리가 긴 거면, 남다르게 보스전을 치를 수 있다.
(예시: 그랑삭스의 벼락, 공열강화, 아줄 등등...)
사실 전용 무기로 보스전하는 것이 훨씬 더 쉽고 빠르다
보방 앞에서 오른쪽으로 뛰자
앞에 비스듬히 눕혀져 있는 돌이 보일텐데 여기 구석탱이로 가자
앞으로 뛰면서 비벼보자
대충 올라갈 수 있다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이제 말레니아 검 전기를 사용하자
짠.
이렇게 올라올 수 있다.
(놀라워)
조심할 점은 내가 밟고 있는 라인 외에 조금 더 진행하면 투명 바닥이라 떨어진다.
(좀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음)
그래서 '희생의 가는 가지'를 장착하고 돌아다니길 바람.
잘 찾아보면 이렇게 바닥 탐험도 가능하다.
끝.
이게 되네
등산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