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이 되거나/어둠의 시대의 왕이 되거나 다른 놈들한테 휩쓸려서 저 둘 중 하나밖에 못하는 다른 씹게이들이랑 다르게쿨하게 왕좌고 지랄이고 다 버리고 런함 꿋꿋하게 자신만의 길을 걷는 씹상남자
난 엔딩도 그렇지만 망자된 친구 장비 대신입고 그 이름이 잊혀지지 않게 활약한게 ㄹㅇ 씹상남자같았음
다버리고런(상남자)
나같아도 장작되느니 그레이트 룬 들고 튐 ㅋㅋ
지혼자 살겠다고 도망친 상남자
우월한각력으로 역돌격해버린 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