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반신과 결혼 가능했던걸로 보임

라니, 말레니아, 미켈라



엘데의 왕 엔딩이 반려 없이 왕+신의 전통을 잇지 못하고 무너져가는 엔딩 ㅇㅇ

대변 먹는 자, 금가면 경, 동침의 처녀 피아 셋 다 신이 될순 없는 빛바랜자에 불과한 존재였기에 그릇만 만들어낸것에서 그친거임.

라니, 말레니아, 미켈라는 셋 다 신이 될 자격이 있는 반신이지 ㅇㅇ. 세명 전부 결혼해 전통을 잇는 엔딩이 전부 있었던걸로 보임



자료에 따르면, 초기 버전에서 밀리센트는 말레니아와 동일인이었고

기억을 잃고 케일리드를 배회하는 컨셉트였고 고리는 외부신인 고대 부패신의 권속으로,

기억을 잃은 말레니아를 차대 부패신으로 각성시키는게 고리의 목표

플레이어는 기억을 찾아가는 말레니아에게 고리와의 관계를 들켜 적대하거나 (지금의 보스전투)

기억을 찾은 말레니아가 반려가 되어 부패의 시대를 여는 엔딩이 말레니아 엔딩

이 기획을 지금도 엿볼 수 있는데, 말레니아 보스 왼쪽방에 밀리센트 의상이 뜬금없이 떨어져있는게 그 흔적임


이게 마리카 엔딩으로 잘못 알려져있던 엔딩이었다는게 지금의 의견 ㅇㅇ

마리카 밀프엔딩 대사라고 유출됐던거 전부 말레니아가 치는 대사임


미켈라 엔딩은 완전히 잘려나간 꿈의 세계 데이터 관련 영상 봤지? 그거의 연장선.





반신 삼인방이 전부 신이 될수있는 재목들인데 라니만 가능한게 어색하긴 했지 

DLC로 풀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