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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면 뭐가 느껴지냐?



꼴린다고 하는 여캐라고 해봐야


엘데의 여신, 말레니아에게는 고작 한 줌 재일뿐이다.



몇초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 차이로 따돌릴 수 있는 아예 종자가 다른 분이다.



말레니아 님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다른 년놈들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여신 앞의 바실리스크일뿐 ..


결국 최강자는 말레니아 님이 될게 뻔하다.




말레니아 님은 밸런스를 위해..


경기의 흥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뿐..



이제 출발한다


엘데의 무희, 말레니아가...


다른 바실리스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말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