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갤글보고 알아차리긴 했는데
생가갷보면 빛바랜자를 보면서 항상 열등감에 조금 젖어있던게 느껴지는거같음
물론 삧이 세계최강이긴 해서 어쩔수 없는데
그냥 라단전에서 입은 상처가 뭘 해도 수복이 안되고
상처 부여잡고 살다가 어디 외진곳에서 잡몹들한테 깨져서 객사하는 비참한 최후보다
친구이자 강자인 삧한테 도전해서 열등감도 끝내고 멋지게 죽는게
알렉산더답긴 했음
그러니까 그냥 유쾌하고 든든한 전사가 아니라 입체적인 캐릭터다는 거임
어제 갤글보고 알아차리긴 했는데
생가갷보면 빛바랜자를 보면서 항상 열등감에 조금 젖어있던게 느껴지는거같음
물론 삧이 세계최강이긴 해서 어쩔수 없는데
그냥 라단전에서 입은 상처가 뭘 해도 수복이 안되고
상처 부여잡고 살다가 어디 외진곳에서 잡몹들한테 깨져서 객사하는 비참한 최후보다
친구이자 강자인 삧한테 도전해서 열등감도 끝내고 멋지게 죽는게
알렉산더답긴 했음
그러니까 그냥 유쾌하고 든든한 전사가 아니라 입체적인 캐릭터다는 거임
승룡권 전회 뱉고가라고
ㄹㅇㅋㅋ 뼛가루를 뱉던가~
솔라나 지크벨트에 비하면 격이 딸린다고들 하지만 이벤트 다 보고나니 공들여 잘 만든 거가틈
나 엘든링만 해봤는데 걔네는 어떤 느낌이냐
걍 전자후자 둘다 대사부터 캐릭터에 백령소환까지 빌드업이랑 전개가 미쳤음
나도 1은 안해서 솔라는 모르는데 3 지크벨트는 진짜 끝내줌 여기서 설명해봤자 전달이 안될거같아
승룡권 안줘서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