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는 온갖 개지랄발광을 해서 플레이어를 죽이려고 하는데 최선을 다하지 않고 보스를 잡으려고 한다는 건 보스들에 대한 존중이 없다는 거임 퓨어 마법싸개로 플레이한 친구가 영체도 바꿔보고 방어구도 바꿔보고 온갖 개지랄염병을 다해서 12시간만에 말레니아를 극한의 행운까지 겹쳐서 잡는 거 보고 느낀 점임 제약플레이 하는 놈들은 ㄹㅇ 걍 모독을 즐기는 더러운 종자들임 - dc official App
뚜꺠따 ~~~
우린그걸 낭만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구평못하는거 쪽팔려서 합리화 하노 ㅋㅋㅋㅋ
난 12시간 아니고 16시간 걸려 잡음 - dc App
그러냐...
이건또새로운 관점인데
딜찍누가 재미없는 사람도 있는법이지
근데 사실 친구는 가뜩이나 정신력 지력 위주로 찍어서 생명력 지구력 개딸리는 마법싸개라 오히려 생지 소프트캡 찍고 쌍수 근접으로 잡은 나보다 힘들어보이긴 했음 - dc App
뚜게다~
치고 받아야 뭔가 개운함
말레니아는 15시간동안 혼자서만 나 패던데? - dc App
치고 받아야 뭔가 개운함
엘든링서는 걍 전회로 개패고 블본에서 치고 받는뎅
걍 자기가 재밌는거 하면 됨
패턴 하나하나 정밀하게 분석해서 피하는 구평이야 말로 보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사자는 토끼를 잡을때도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세키로가 재밌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