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래프 보면 알겠지만 스탯을 어느 구간에서 올리느냐에 따라 등폭이 다름
따라서 등폭이 큰 구간에서는 휘석 대가리를 껴서 아낀 스탯을 투자하면 오히려 이득인 경우가 생김
체력을 9% 깎고 스탯 3을 아끼는 케이스(올리비니스, 쌍현, 라줄리)
:대략 생명력 ~40 구간까지 손해 없음
스태미너를 9% 깎고 스탯 3을 아끼는 케이스(카롤로스, 쌍현, 마녀)
:손해 없는 구간 없음(중량 상한은 올라감)
FP를 10% 깎고 스탯 4를 아끼는 케이스(하이마, 야로다스)
:정신력 ~55까지 손해 없음
얘네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방어력까지 계산해보면 대략 쓰는게 이득인지 안쓰는게 이득인지 계산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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