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읍이란곳 들어갔는데 도시는 삐까뻔쩍한데 사람들 분위기가 존나 이상해서 안 죽는다는게 좋은게 아니구나 이 생각했는데 그래서 나중에 라니퀘 알게되서 2회차 때 별의세기 엔딩보면서 이게 진엔딩 같다는 생각함
닼소 망자들만 봐도 마냥 좋은건 아님
어차피 무한부활하니까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점점 미쳐가는 느낌임
황금나무 축복 받고 살아가던 놈들인데 황금나무랑 황금률이 어느 순간 ㅈ망해 버렸으니 다 정신 나가버린거 같음 빛바랜 자들이랑 방랑상인은 황금률이랑 황금나무 축복을 못 받은거라 멀쩡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