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부패랑 대립하는 불꽃
지하에 가득한 부패랑 부패여신
무녀는 누가 왜 뽑았냐
밤빛눈의 여신
라니스승 겨울마녀? 였나
스콤빌 지하 뒤진 고드릭 시체에서 나오는 고름
황금나무에 즐비한 거대 항아리
말몇마디 안하고 미친불만 막아대는 멜리나
세손가락-두손가락 관계성
조금만 생각해도 이정도고 더많은데
지하에 가득한 부패랑 부패여신
무녀는 누가 왜 뽑았냐
밤빛눈의 여신
라니스승 겨울마녀? 였나
스콤빌 지하 뒤진 고드릭 시체에서 나오는 고름
황금나무에 즐비한 거대 항아리
말몇마디 안하고 미친불만 막아대는 멜리나
세손가락-두손가락 관계성
조금만 생각해도 이정도고 더많은데
그건 프롬겜 전통
이번작은 유독 심한것같어 내가 3유입이라 그런가
1-3은 연계작 느낌이라 좀 풀린게 많지 다른 겜은 풀린거 많이 없음
ㄴ닼3은 시리즈 막이라고 왠만한 떡밥 다 풀어주고 가는 편이라 진짜 존나 관대해진거임
엘든링 소설책이라도 내달라고 망할 대머리
원래 프롬이 그렇지 머
황금나무 뿌리에 인간 시체가 덩어리로 엉켜있는거 보면 항아리 내용물을 거름으로 준거 아닐까 싶음
항아리맨이 시체 줍줍하는것도 그렇고 지하묘지마다 황금나무 뿌리있는거 보니 그래보이긴 해
황금나무로 돌아가는 과정이 사실은 그렇게 영적이고 낭만적이고 판타스틱한 거시기는 아닐 것 같다. 그런게 아니면 온갖 영묘들이 왜 있었겠어. 시체는 황금나무 거름삼는게 전통인 듯. 항아리 인간은 인간 시체 담고 다니는 움직이는 시체용기고.
근데 또 그렇다기엔 항아리맨들이 지나치게 자유로워보여서 그냥 씹창난 세계관이라 좆대로 하는건가
일부는 DLC로 풀듯
황금나무 주변 항아리는 전사항아리 속에 사람 시체 들어가는거랑 모든 지하묘지 보스방 보면 시체들이 황금나무 뿌리에 흡수되고있는거 보면 각 나오지않노
알렉산더가 황금나무에서 뒤지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그냥 파-킨하잖아 항아리쪽 스토리라인이 전체적으로 부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