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좆병신 같은 틈새의 땅에서 빤스한장 달랑 입고 혼자 존나 가만히 서있는데 살아있는걸 보면

누가 건들면 가면 벗고 봉천동 귀신으로 변신해서 개패고 다시 황금나무에 손가락질 할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