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다

반년 전에 군다까지만 잡고 최근에 다시 시작한 거시라 어렵지 않았어요.

근데 패턴이 기억이 안나서 3트만에 잡았어요.

당시 느낀 난이도는 7/10 정도인 것 같아요.


2. 얼음 두꺼비

얼음 두꺼비가 보스가 아니라 오는 길에 있는 기사들이 보스였네요.

얼음 두꺼비한테 맞는 것보다 오는 길에 있는 놈들이 더 무서웠어요.

물론 지금은 그놈들 공략법을 아니깐 쉽지만 말이에요.

쨋든 얼음 두꺼비는 처음에 실수해서 2트만에 잡았아요.

그냥 이런놈이 보스인가 싶을 정도. 당시 느낀 난이도는 3/10 정도인 것 같아요.


3. 겨드랑이 고름 고목

망치든 미친 아줌마가 더 어려웠어요.

낙사하는줄 알고 당황했는데 아니더라구요.

1트만에 잡아버려서 너무 쉬워 당황한 놈 중 하나.

난이도는 2/10 정도인 것 같아요.


4. 결정의 노야

뿅뿅이 넘모 아파요. 실수해서 2트만에 잡았아요.

가는 길에 있는 놈들이 더 어려워요 ㄷㄷ

난이도는 5/10 정도인 것 같아요.


5. 신@지 광신도들

해골 던지니 애들이 미쳐 날뛰더라구요.

1트만에 잡았는데 넘모 쉬웠어요.

난이도는 3/10 정도인 것 같아요.


6. 무희

처음에 레벨이랑 장비 상황 안좋은줄 모르고 10트 했다가

광신도들 잡고 무기 업해서 2트만에 바로 잡았네요.

장비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ㅆ어요.

공략보니깐 방패 들으라던데 상남자는 그런거 사치라 생각하고 안들었어요.

난이도는 7/10 정도인 것 같아요.


7. 심연의 감시자

공략 안보고 들어갔는데 븅신술 써서 당황했어요.

1트만에 잡은줄 알고 좋아했는데 ㅅㅂ 2페이즈 있어서 놀랐어요.

3트만에 잡긴 했는데 다시 꼴도 보기 싫어요.

난이도는 8/10 정도인 것 같아요.


8. 데몬의 노왕

그 비미믹이랑 같이 있던 놈이랑 비슷해서 1트만에 잡았어요.

역시 대형 보스가 확실히 쉽더군요.

난이도는 4/10 정도인 것 같아요.


9. 금팔찌 해골

존나 쉬웠어요. 금팔찌 부수니깐 지 혼자 ㅂㄷㅂㄷ해서 뒤지던데

1트만에 잡아서 기분은 좋았어요.

난이도는 2/10 정도인 것 같아요.


10. 법왕 설레발

무희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썰릴 뻔했어요.

무희 덕분에 거리 재고 파고드는 실력이 늘은 것 같아요.

1트만에 잡긴 했지만 조금 빡센 놈이었어요,.

난이도는 7/10 정도인 것 같아요.


한 3/10정도 깬 것 같은데 금방 보스 따묵고 후기 또 쓸게요.


세줄요약

1. 어려운 놈도 있음

2. 병신같이 쉬운 놈도 있음

3. 사실 보스까지 가는 길이 더 어렵더라


근데 제 캐릭이 구속되어서 시술 못받는 박ㄹ혜 수준으로 늙어졌는데 어케 해결 못하나요?

소울 안쓰고 그 검은 고리 파괘하면 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