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데의 왕
세계가 허물어져 가거나 저주 받거나 죽은 자들아 언데드로 일어나거나 아님 인간이 기계(완전율)의 부속품이 되는 엔딩
2. 진엔딩
히로인과 함께 세상을 떠나 방랑함
백성들:우리들은?!
3. 미친불
세상이 통째로 타버림
뭐냐 이거.....
세계가 허물어져 가거나 저주 받거나 죽은 자들아 언데드로 일어나거나 아님 인간이 기계(완전율)의 부속품이 되는 엔딩
2. 진엔딩
히로인과 함께 세상을 떠나 방랑함
백성들:우리들은?!
3. 미친불
세상이 통째로 타버림
뭐냐 이거.....
법칙을 바로 세웠으니 세계야 가만 놔두면 언젠가 정상화 되겠지.. 라는 관점으로 보면 2번이 나름 해피 엔딩임
그거 솔직히 이미 국가가 개판 5분 후인데 방치한거 아님?
라니 사상 자체가 신 같은 절대자가 있는걸 안 좋아하는 쪽이라 주인공이나 라니가 남은 세계를 돌보고싶어하지 않는거일걸 아마...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3067637?recommend=1
이건 되게 재밌게 읽었던 프롬뇌 글임. 그리고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미 수천년 넘게 살아온 입장에선 지금 당장 상황은
별로 안 급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함. 세계가 망가진 원인은 해결해놨고 이제 한참 있으면 원래대로 돌아올테니까..
2번은 현실세계 비슷하게 변하는거니 다른 대륙 인간들이 틈땅와서 나라세우던가 잘 하겠지
라니엔딩이 해피엔딩임 인간세계는 그대로 두고 외부 세력들 전부 사라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