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하다가 다른겜들 하다보면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뭔가 스토리상으로 좆된상황을 존나 밝은 분위기로만 연출하니까 얘네들 진짜 좆된거 맞나 싶어짐. 뭔가 프롬겜 특유의 존나 처절하게 발악하는듯한 연출이 아니라 그냥 이부분에서 좆됐다고 말해! 하고 연극하는 느낌.
대사한마디없이 연출로만 카바치던 짬어디안감
꿈도 희망도 없는 디스토피아 하수구 속 찌꺼지 같은 상황을 스토리 빌드업도 없이 연출로 커버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