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패의 호수 지나서 있는 곳

처음 들어갔을때 분위기나 컨셉 진짜 좋다 생각했는데

수로 따라서 흘러가는 고대 잊혀진 유적 같아서


근데 진짜 보이는게 끝인게 에바더라

부패 강물 따라서 존나 넓은 도시 였으면 쩔었을텐데


그 천장 위에서 보이는 벌레들 모여있는 회랑 풍경이

진짜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