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패의 호수 지나서 있는 곳 처음 들어갔을때 분위기나 컨셉 진짜 좋다 생각했는데 수로 따라서 흘러가는 고대 잊혀진 유적 같아서 근데 진짜 보이는게 끝인게 에바더라 부패 강물 따라서 존나 넓은 도시 였으면 쩔었을텐데 그 천장 위에서 보이는 벌레들 모여있는 회랑 풍경이 진짜 인상적임
애초에 거기는 좀 도시느낌은 아니였음 위에 도시가 있고 지하에 왕들의 무덤같은 느낌이여서 더 컸어도 이상했을듯
대회랑이라는 단어 자체도 피라미드 구조에서 봤던거 같음
근대 넓은도시에 새우인간만있는 필드라면 개쌍욕나올거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