슉슉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 거 보면 그럴듯 한데 운석패턴은 중력으로 영기류 만들었다가 떨어지는 거고
댓글 4
토렌트도 좆밥같이 생겼는데 좋으니까 그럴수 있음
익명(106.101)2022-04-22 12:38
그거 말이 안다치게 라단이 중력마법으로 땅 속에 잠시 넣어뒀다가 다시 꺼내는거라던데
익명(211.114)2022-04-22 12:39
답글
그 그게머선
익명(119.70)2022-04-22 12:42
답글
라단의 말에 대한 꽤 재미있는 디테일이 있는데, 라단은 격렬하게 움직이는 난도질. 혹은 주변에 넓게 퍼지는 광역기술을 사용하려 할때마다 말이 다치지 않도록 어떻게든 보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뜬금없이 말을 밟아서 파묻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격기가 끝나자마자 말이 뿅하고 솟아나오는 걸 보면, 큰 기술의 사용 전후마다 중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광역 공격이 닿지 않는 땅속으로 말을 숨기고 꺼낸다는 걸 알 수 있다. 전황이 불리해지자 자신의 반려동물(?)을 잡아찢어 흡수한 고드프리와 대조적. 본래의 그가 얼마나 말을 아껴왔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성을 상실한 현 시점까지도 자신의 평생을 함께 해온 유일한 벗을 지키려 한다는 의미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발인데 신빙성은 모르겠네 출처가 없어서
토렌트도 좆밥같이 생겼는데 좋으니까 그럴수 있음
그거 말이 안다치게 라단이 중력마법으로 땅 속에 잠시 넣어뒀다가 다시 꺼내는거라던데
그 그게머선
라단의 말에 대한 꽤 재미있는 디테일이 있는데, 라단은 격렬하게 움직이는 난도질. 혹은 주변에 넓게 퍼지는 광역기술을 사용하려 할때마다 말이 다치지 않도록 어떻게든 보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언뜻 보면 뜬금없이 말을 밟아서 파묻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격기가 끝나자마자 말이 뿅하고 솟아나오는 걸 보면, 큰 기술의 사용 전후마다 중력을 이용해서 자신의 광역 공격이 닿지 않는 땅속으로 말을 숨기고 꺼낸다는 걸 알 수 있다. 전황이 불리해지자 자신의 반려동물(?)을 잡아찢어 흡수한 고드프리와 대조적. 본래의 그가 얼마나 말을 아껴왔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성을 상실한 현 시점까지도 자신의 평생을 함께 해온 유일한 벗을 지키려 한다는 의미기 때문이다. 나무위키 발인데 신빙성은 모르겠네 출처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