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무기 이름 말하기를 했습니다.


그 친구가 무기쪽으로 해박한 녀석이지만 엘든링을 플레이하는 저의 눈에는 뭐랄까...



조금 귀여웠달까.....? (쑻)



저는 계속 이어갔습니다. 츠바이헨더........ 롱소드............


그러자 그 친구가 조금 이상한 눈빛으로 보더군요. 그리고 제가 에스톡을 말한 순간....



\"어이 네 녀석 앨든링 하는거냐?\"


그러자 저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호신용 거인부수기를 잡았습니다. 만일 녀석이 엘든링을 모독하면....... 살해할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시산혈하 좀 복지해주면 안되냐?\"


저는 제 친구를 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