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으로 파편군주가 죽어야 신수탑에 룬이 나온다는 설정이라 이해는 되는데
게임상에서는 회차 넘어가도 계속 가지고 있을 수 있게 해줬으면 더 갓겜이었을듯
그렇게 따지면 닼소 시리즈 서약들도 회차 넘어갈 때 마다 다시 계약을 해야
서약이 유지되는 그런 설정으로 만들던지
닼소는 회차 넘어가도 계약은 유지되는 것처럼
엘든링도 회차 넘어가도 거대한 룬은 계속 남겨주지
회차 넘길 때 지역 초반에서 말레니아 신수 써보고 싶은데
없어서 참 아쉬움 이럴거면 룬의 호도 그닥 필요하지 않고 창고에 쌓이게 되던데
걍 거대한 룬을 안 끼게됨
많이 아쉬운 게임 설정임...
라단 룬 따러 갈 때마다 한숨 나옴
라단 신수탑도 등반을 해야해서 힘듬
1회차도 이런게 있구나 하고 써봤지 2회차부터는 룬의호 안 써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레룬 얻고나서 2회차 맞딜해야지 싱글벙글 했는데 초기화되는거 알고 바로 버림
나중에..바꿔주겠지 미야자키 그는 신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