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거기로 삧을 보낸거지


무슨이유로


스토리없이 걍 무조건 가 이런 느낌이라


이질감이 들어서 궁굼함


설산에서 멜리나(or 삧)으로 나무에 불피우고 눈떠보니 앞뒤없이


파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