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자리에서 혼자 겜하는애가 김치찌개 시켜서 갖다줬는데 혼자서 엘든링 하고있는데 스토리도 아니고 마법학원 투기장에서 pvp 하고있슴... 음식 내려놔야하는데 급하다고 키보드 안치워줘서 옆에서 찌개들고 서서 pvp 한판 하는거 끝까지 관전하다가 옴.. 특이하게 직검쌍수였는데 결국 지긴했지만 괜찮게 하더라
본인 얘기죠?
지금 일어나서 찾는다
해도 돼
급하다고 키보드 안치우는건 좀...
알바하면서 안바쁠때 안면 터두고 뒤에서 구경하는것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