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추억이 존재하는 16종의 메인 보스들만 포함했고, 필살기의 기준은 인게임 파훼 난이도보다는 캐릭터 설정이나 연출의 화려함을 기준으로 잡음 (예: 말레니아의 경우 물새 난격이 아닌, 트레일러부터 나온 붉은 에오니아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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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의 고드릭 - 폭풍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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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월의 여왕 레날라 - 레날라의 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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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부수는 라단 - 메테오 (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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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령의 왕 - 영혼 흡수 (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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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독의 군주 라이커드 - 약탈의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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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조의 왕 모르고트 - 휘검의 비 (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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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룡 포르삭스 - 포르삭스의 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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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 - 아스테르 메테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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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 붉은 에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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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군주 모그 - 위대한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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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거인 - 모두 불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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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 플라키두삭스 - 플라키두삭스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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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검 말리케스 - 운명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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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호라 루 - 호라 루의 땅 뒤집기 (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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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라다곤 - 황금 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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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데의 짐승 - 엘든 링


게임을 할 땐 라단이나 모그, 말리케스의 기술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구경하는 입장으로 다시 보니까 라이커드나 아스테르같이 평소 눈여겨보지 않던 보스들의 기술이 멋있어서 신선했음

역시 플레이어가 따라쓰는 기술보다는 원본인 보스가 직접 쓰는게 훨씬 멋진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