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정말 재미있게 했다.
간만에 대작게임 정신없이 오랫만에 해본것같다.
이제 5,6회차 되니 슬 물리기 시작한다.
여기서 대작증후군이 나온다.
(트리플A게임을 너무너무 재미있게해서 그와 비슷한 게임을 찾다가 점점 돈쓰고 시간쓰고 똥된장 구별 못하다가 결국
똥맛만 잔뜩보고 다시 원래 게임으로 돌아오는 이론)
처음에는 남들이 다 추천해본 다크소울3 이미 해봐서 패스->이제 옛말된 문명하셨습니다. 문명6->세키로 다시 해보기->한글화 안된 히트맨
->조오같이 만든 코드베인->존나 비싼 개씹 호구 삼국지14
까지 해보고 엘든링의 증후군을 덜덜 느끼며 최종적으로 손을 댄게
일뽕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파이널 판타지 15.....
시이발!! 명성은 무슨 명성!!! 파판뭐?? 시네마틱 뭐!!??
조오같은 샤기컷에 일본 특유의 오바스러운 연기!! 난다고레!!? 나안다 고레~~!!
빠아가!! 빠가 빠빠빠빠까!!!!
오픈월드??오픈월드????? 상호작용도 없고 차타고 가는걸 5분동안 보고 있어야되는 지루함
원래 이렇게 하는거라고???? 미친....
엘든링이라는 낙원을 맛본 나는 지옼의 엉덩이맛으로 돈만쓰고 시간만 쓰고
끝내 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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