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손까락이 지하 독방에서 두손까락한테 쓰던 앙망문이였던거지두손까락 각하국사에 전념하신 가운데 각하의 존세~본인은 앞으로 틈땅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체의 정치 활동을 하지 않겠으며~선처를 앙망하옵니다~ -세손까락-
손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