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엘데 짐승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계획 짬

라니한텐 마녀로 위장해서 접근하게해서
별의 세기 엔딩을 만들려고 함
그러면서도 레날라가 불쌍하다고
새로운 육신과 영혼을 담을 그릇을 지걔주는 존재로
라니에게 각인 시킴

그리고 검은 칼날과 라니를 만나게 해서
고드윈 죽게 하고

엘데 짐승도 아끼던 아들 죽어서 마리카가 미쳤구나 생각하게 함

여기서 보면
담 dlc보스는 마리카임.

알에서 깨어난 마리카는
일반 엔딩에서 엘데왕이 된 삧
몰아내고
자신만의 황금나무를 심고
자기가 원하는 세계로 탄생시킴

근데 그게 존나게 기괴한 세상일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