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는 엘데 짐승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계획 짬
라니한텐 마녀로 위장해서 접근하게해서
별의 세기 엔딩을 만들려고 함
그러면서도 레날라가 불쌍하다고
새로운 육신과 영혼을 담을 그릇을 지걔주는 존재로
라니에게 각인 시킴
그리고 검은 칼날과 라니를 만나게 해서
고드윈 죽게 하고
엘데 짐승도 아끼던 아들 죽어서 마리카가 미쳤구나 생각하게 함
여기서 보면
담 dlc보스는 마리카임.
알에서 깨어난 마리카는
일반 엔딩에서 엘데왕이 된 삧
몰아내고
자신만의 황금나무를 심고
자기가 원하는 세계로 탄생시킴
근데 그게 존나게 기괴한 세상일거임ㅇㅇ
앉은뱅이들 태어나게 한게 알이라던데 넷째 맞을걸
음 이미 마리카 보스전은 라다곤으로 나와서 별로
ㄴㄴ마리카가 고드윈도 부활시키고 자기 자식들 존나 기괴하게 바꿔서 재출현함
음 정말 아닐거 같아
걍가능성은 젤 높음
" 레날라의 버려진 자식 "
라다곤이랑 낳은거잖음. 마리카의 진짜 영혼을 잉태 방식으로 옮긴거임ㅇㅇ
나름 프롬뇌 굴린건 알겠는데 절대 나올일은 없는 시나리오노 ㅋㅋ
인과성은 젤 높은 dlc임 갑자기 뭐 신구 캐릭보스 내려하면 이렇게 안나오겠지
프롬겜은 엔딩 이후의 이야기같은건 절대 dlc로 다룬적이 없어 미안하지만 가능성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