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고원보다 케일리드가 접근성이 좋다보니 보통 마술학원 다음에 케일리드 쪽으로 가게 되는데
케일리드 돌때 보통 용총까지 싹 돌지, 돌다 말고 알터고원으로 가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임
근데 케일리드에 용총까지 다 돌고 알터고원 가면 존나 허무함
몹도 적은데 그다지 강하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룬을 적게 주니까
용총에서는 너무 퍼주는 느낌인데 그렇게 퍼먹다가 갑자기 적게 주니까 박탈감 느낌
알터고원보다 케일리드가 접근성이 좋다보니 보통 마술학원 다음에 케일리드 쪽으로 가게 되는데
케일리드 돌때 보통 용총까지 싹 돌지, 돌다 말고 알터고원으로 가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임
근데 케일리드에 용총까지 다 돌고 알터고원 가면 존나 허무함
몹도 적은데 그다지 강하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룬을 적게 주니까
용총에서는 너무 퍼주는 느낌인데 그렇게 퍼먹다가 갑자기 적게 주니까 박탈감 느낌
아니 용총 개좆빠지게 어려운데 케일리드 다음에 용총을 어캐했노
용총이 파름이랑 난이도 비슷한데 ㅅㅂㅋㅋ
권장렙 40에서 권장렙 80-90을 바로간 게이가 용자라고는 생각안해봤노
아니 라단 잡고 나면 룬 얻을려고 신살갗은 어쩔수 없이 밀게 되지. 거기서 고생하고 나면 그 뒤에 용총에 신살갗보다 어려운 애는 없는데?
그리고 케일리드가 어떻게 권장렙 40이냐 좀 시발 마술학원만 밀고 나도 레벨 50이 넘는데. 라단 밀때 레벨 70 정도였다
케일리드 돌고 용총을 어케 돌았노? 유투브 에디션이냐
뭔 개소리야 하 애들 진짜 그정도 차이는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