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터고원보다 케일리드가 접근성이 좋다보니 보통 마술학원 다음에 케일리드 쪽으로 가게 되는데


케일리드 돌때 보통 용총까지 싹 돌지, 돌다 말고 알터고원으로 가는 사람은 별로 없을거임


근데 케일리드에 용총까지 다 돌고 알터고원 가면 존나 허무함


몹도 적은데 그다지 강하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룬을 적게 주니까 


용총에서는 너무 퍼주는 느낌인데 그렇게 퍼먹다가 갑자기 적게 주니까 박탈감 느낌